BX STRATEGY & CONTENT PRODUCTION
TACTFLOW
락앤락의 신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택플로우(TACTFLOW)의 런칭을 위한 글로벌 향 브랜드 마케팅 전략 및 온-오프라인 콘텐츠 제작을 진행했습니다.
본 프로젝트는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 환경 속에서 자기 증명으로 피로가 누적된 25-35타깃에게 ‘나를 회복하는 시간'을 어떻게 브랜드 언어로 설득력 있게 제안할 것인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했습니다. 미국과 유럽, 중화권에서 트렌딩되던 ME-TIME 키워드를 선제적으로 포착해 이를 일상으로 회복하고 감각을 충전하는 라이프스타일 태도로 재정의 했습니다.
택플로우의 메인 아이템인 텀블러부터 수건까지 총 120여종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브랜드 에셋의 카테고리를 구조화 하고, 사진 촬영 부터 영상 캠페인 콘텐츠를 기획/제작했습니다. 또한 브랜드 전략과 연결되는 오프라인 매장 경험을 제안하며, 2026 서울 리빙디자인페어의 부스 컨셉을 구상했습니다. 신규 브랜드 런칭에 필요한 전 과정을 총괄하며, 브랜드의 세계관과 핵심 메시지가 온/오프라인 전반에서 일관되게 작동하는 런칭 커뮤니케이션 및 브랜드 경험을 구축했습니다.
BRAND MARKETING STRATEGY
국내 및 아시아 지역에서 일관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브랜드 버벌 전략 부터 첫 번째 캠페인 슬로건 WE ALL NEED ME TIME 을 개발했습니다. 가장 자연스러운 내가 되는 시간, ME-TIME 을 도와준다는 컨셉 아래 각 국가별 특성에 맞는 마케팅 활동을 제안했습니다.
BRAND ASSETS
“What does your ME-TIME look like?”라는 컨셉 아래 목욕·빈지 왓칭 등 실내 활동부터 산책·카페·여행·운동 등 야외 활동까지 다채로운 ‘미타임’의 순간을 표현하고자, 텀블러부터 타올까지 총 120여 종의 제품을 홈페이지, 상세페이지, SNS 등 배포 채널별 목적에 맞게 구분하여 100컷 이상의 연출 컷으로 구상 및 촬영했습니다.
ONLINE CAMPAIGN
‘WE ALL NEED ME-TIME’이라는 슬로건 아래 도심 속 누구에게나 미타임이 필요하다는 TACTFLOW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캐릭터 ‘플로비즈’를 활용한 인스타그램 콘텐츠 전략부터, 타깃 페르소나의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브랜드 필름을 제작했습니다.
OFFLINE EXPERIENCE DEVELOPMENT
‘나만의 시간을 선물하는 상점’이라는 TACTFLOW의 오프라인 매장 경험을 제안하고,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의 공간 부스 디자인 컨셉을 디벨롭했습니다. TACTFLOW의 시그니처 컬러와 패턴 및 리본을 활용하여 선물 상점이라는 컨셉을 구현하고,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브랜드 메시지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TACTFLOW
Date 2025.01- 2025.12
ⓒ 2025. Rim & Co.
Rim & Co.
Creative Director : Yulim kim
Brand Consulting : Hemi Na, Woongjae Bae(Freelancer)
Shooting Editor : Jinkyung Park(Freelancer)
Project Manager : Jisoo Lee
Content Manager : Suun Lee
Design Director : Evan Choi
Content Designer : Songhee Yoo
Content Designer : Sohyun Kim
Partners
Photographer : Moonki jo(Studio setaksun)
Stylist : Yena Kim(YOURTAG)
Hair & Make up : Jae-eun Lee(Freelancer)
Model : Mari, Iana, Dabomi Shin
Videographer : Hyunbin Kim(Freelancer)
Design Director : Evan Choi
Space concept designer : Jihoo Jung(INFRA-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