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IAL MEDIA(SNS) & CAMPAIGN
NAVER
네이버 인스타그램 운영 대행을 맡아 콘텐츠를 기획, 제작, 운영했습니다. 온라인 사용자들의 네이버에 대한 궁금증을 디깅해 피드 소재로 발굴하고, 직원이 직접 출연해 브랜드의 이야기를 전하는 릴스 시리즈를 제작했습니다.
네이버의 다양한 서비스, 스토리, 이벤트 등을 소셜 문법에 맞춰 재구성하여 콘텐츠화하였습니다. 데이터 기반의 기획과 테스트를 통해 오가닉 릴스 조회 수 등 주요 채널 KPI를 조기에 달성했습니다.
CONTENT STRATEGY
네이버의 소셜 페르소나에 맞춰 콘텐츠 전략을 수립하고,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를 기획했습니다. ‘저장이 많은 계정’이라는 특성에 착안해, 잠재 팔로워인 인스타그램 유저에게는 트렌드 정보나 데이터 기반 큐레이션 등 저장을 유도하는 콘텐츠를 제공하고, 네이버 브랜드의 팬인 코어 팔로워에게는 네이버의 경험·과정·생각을 공유하는 콘텐츠로 연결을 강화했습니다.
VIDEO CONTENT
브랜드 팬과의 연결을 강화하기 위해, 즐거움과 공감, 네이버만의 이야기를 담은 릴스를 제작했습니다. 바이럴 포맷, Q&A, 오픈마이크, 팟캐스트 등 다양한 시리즈를 운영하며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부터 브랜드의 맥락을 깊이 있게 전하는 영상까지 균형 있게 기획했습니다. 유저에겐 즐거움과 유익함을, 팬에겐 공감대를 전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향했습니다.
FEED CONTENT
네이버 서비스에 대한 소재를 각 사용자층에 맞는 콘셉트와 디자인으로 풀어내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네이버피셜’ 아티클을 매거진 스타일 피드로 재구성하거나,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고객 경험을 바탕으로 추억 속 UI를 활용한 콘텐츠를 제작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인스타그램 기능을 활용한 참여형 이벤트 등 다양한 포맷을 기획해 팔로워에게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습니다.
RESULT
오가닉 릴스 뷰 수 등 주요 채널 KPI를 조기 달성했습니다. 《오프더네코드》 릴스 시리즈는 누적 약 380만 뷰를 달성했고, ‘이불킥 아이디 자랑 잔치’ 이벤트는 인스타그램 내에서 자발적인 바이럴을 이끌었습니다. 또한, 《B안인드: 치지직》 편은 다양한 커뮤니티에서 회자되며 주목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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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4 ~
ⓒ 2026. Rim & Co.
Rim & Co.
Content Director: Yulim Kim
Content Manager: Taesung Jang
Designer: Sangoh Lee(Content Designer)
Videographer : Jihyung Kim, Haegang Lee, Sohyun Kim
Data Marketer: Byungnam Ko

